타교인이어 염치불구하고 씁니다.저희 교횐 중보기도팀이없어 여기까지 찾아오게 됐네요
전 친정,시댁이 다 불교집안이다보니 많이힘이드네요
이제 작년부터 교회다니기시작한 남편이 그 시점에 사업을 시작하게됐습니다
남편은 비록 1년되었으나 구원의 확신은 가진듯 하나 아직 초신자라 영적으로 많이
미약합니다
돈이 없는상태서 많은 빚을 내 시작한 사업이 아직 계속 적자입니다
이번에 빚을 더내기까지했습니다
이러다보니 점점 불안해지네요. 예수믿는 우리가정이 망하지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사업이 속히 흑자로돌아서 기반이잡힐수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믿지않는 친지들에게 손가락질받지않도록...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수 있도록...
우리들교회중보팀여러분.전 어제 아는 집사님을 통하여 이 교회얘기를 듣고
이렇게 갈급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다 하나님의 인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귀하신 사역을 감당하시느라 너무 감사합니다.
언젠가 빠른 시일내에 꼭 우리들 교회를 방문할것을 약속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