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동안의 우울증에서 떠나기를 원합니다.
우울증인지도 모르고 그동안 살았습니다.
우울 증상 때문에 사람들에게 공격도 많이 받고
오해도 많이 샀습니다.
아이들도 피해를 보구요.
이제 우울증인줄 알았으니
벗어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끊기를 원합니다.
제가 온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곳은 외국이고 큐티선교회를 사모하는 성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