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 교회의 나눔터를 볼수있고 김양재목사님의 말씀을 언제든지 볼수있게 된것 주님께 감사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어두운 나의 영을 밝히봅니다.
4년전부터 내이름으로 남편이 포크레인을 사서 우리사업을시작했습니다. 빛으로사고 하다가 친정부모님 형제들의카드빛까지... 2년전에 더 큰것으로 바꿔하면서 사고가나고 일도없어 할부가밀려 장비가차압당하고 경매가기직전 기도하고돈을마련해 장비를 #52287;아서 다시일을해도 일이없어 다시할부가밀려 채권팀으로 넘어가기전 삼일 금식기도후 일이들어와
한달 꼬밖 일을하고 바로결재가되어 밀린할부 해결하고 이리저리 해결했습니다.사업시작할때 기도해보고 어려움이 있을줄 알고 물질축복도 주실줄 믿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믿음이 먼저 바로서기를 바라시는군요. 처음엔 남편에게 너때문이야! 라고 마음으로 원망했습니다. 나는 부모형제에게라도 공짜라도 바라지 않았고 가난해도 남에게 빌리지 않고 살겠다 했는데....자존심은 신용은 바닥이고 살길은 막막하고...5년전 아이들 둘 있는 나와 만난 남편 불교였는데 우리목사님께 데려가 하나님을 믿기는 하는데 남편에대해 영적교만함도 충만했고 조금만 억울한 소리나 아이들 특히 작은아이 딸에게는 이유없이 야단치고 들들뽁아 상처를 줄때 참지못하고 내가 더 혈기부리고 미워해서 아이들 상처주었습니다.지금은 많이나아졌습니다.그러나 이 모든것들이 내죄인것을 내가 살아온 결과이고 지금까지 내인생에 미칠것같은 죽을것같은 어려움속에 마지막엔 언제나 나의주님이 내 줄을놓지않으시고 나를 붙들어주고 계신것을 압니다.
사업도 남편이 믿음이 서야 축복주시는게 아니라 내가 내죄를 회개하고 내가 믿음 바로되어야 주실줄 믿습니다.
주시면 믿는 믿음을넘어 주시지않아도 사업이 다 망하고 가스가 떨어지고 전기가 끊기고 쌀이 떨어져 비록 굶는 쳐지에
있더라도 비록 주님이 부재중인것 같은 상황 일지라도
주님 배반하지 않는 나가되게하시고 말씀볼수있음을 행복인줄 느끼게 하시고 쪼매 잘 된다고 주님께아부하거나 나태하지말고 쪼매 안된다고 주님 부인하는 제가 되지않고 변함없는 생활 말씀읽고 행복속에 기도하고 사랑하며 살도록 원합니다.
4년 너무 오랫동안 물질로 어려웠습니다.더이상 힘들지않게하시고 너무어려워 절망하여 주님잊지 않도록 해 주세요
그러나 비록 다망하더라도 살아계신 하나님 나의하나님으로인해 변함없이 행복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영적축복나려주시와요. 염치없지만 기도해 주세요.
다니엘의 세친구와 같은 믿음없인 저는 살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