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모든 민족과 나라 중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와 자비를 허락하사, 하나님 나라의 의와 사랑, 그리고 진리를 풍성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정직하게 만든 사람들이 정직하지 않기에 세상이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살도록 지움 받은 영혼들이 거짓과 두려움 그리고 불확실과 절망의 어두움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모든 민족, 모든 나라에 하늘의 거룩한 나라를 주옵소서.
2.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한 아프간 민족 중에서도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종교와 전쟁으로 철저하게 무너진 아프가니스탄,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상실하여 고통 당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이제는 생명의 일꾼들을 보내셔서 구원과 회복의 은총을 그들에게도 전하게 하옵소서. 2천 3백만이 넘는 영혼들이 소중히 돌봄을 받게 하셔서, 버림 받은 상실감을 치유하여 주옵소서.한번도 복음을 들어 본 적이 없는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찾아온 손님을 극진히 대접할 줄 알지만, 지구촌에서는 테러와 전쟁의 민족으로만 알려져 있기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도움이 필요한 때이지만, 도움의 손길도 많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분노와 복수로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사랑과 용서를 전해 주는 전도자들을 많이 보내시옵소서. 거친 표정 안에 숨겨진 외로움을 위로할 수 있는 목자들을 많이 보내어 주시옵소서.
3. 예수님은 진실로 우리의 왕이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아프간 민족의 왕이십니다. 아프가니스탄 평화축제의 행진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왕이시며, 또한 위대하신 능력의 왕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가 예수님께 있습니다.침노하는 하늘의 권능을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하늘의 권능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교회가 예수님의 몸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있는 곳에 평화와 축복과 치유가 임함을아프간 영혼들이 체험케 하여 주옵소서. 구원과 소망이 없어 헛된 것에 목숨을 버리고 있는 영혼들의 절규를 듣게 하여 주사, 우리로 더욱 더 힘을 내게 하여 주옵소서. 한국 정부와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염려가 있습니다. 겸비함으로 더욱 기도하게 하여 주사, 하늘의 권능을 입고, 한 걸음, 한 걸음 가게 하여 주옵소서. 엘리야의 심령을 주셔서 불 말과 불 병거의 미가엘 군대를 보게해 주시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여 주옵소서.
4.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합니다. 해 됨이나 상함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거룩한 나라가 세상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특별히 아프간 땅에 더욱 임하여 주옵소서. 이제부터는 젖 뗀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집어 넣어도상함이 없는 자유로운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아프간의 영혼들을 대신하여 우리가 회개하며 사랑의 짐을 지고 가겠습니다. 힘을 주시고, 십자가의 은혜를 주옵소서.테러의 위협이 많은 곳마다 지금 하늘의 군대를 보내시고 죽음과 어두움의 영들을 결박하여 주옵소서.전쟁과 테러의 영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절망과 두려움의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사망의 땅에 생명을 부어 주옵소서. 구하는 모든 자에게 성령을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성령이 임하사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눌린 자를 자유케 하여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소서.
5. 아버지, 아프간을 위하여 한국의 1천 교회가 모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평화축제를 준비하는 1천 교회와 2천 명의 참가자와 그리고 모든 기도의 동역자들에게 선한 마음을 주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하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복을 더하시고, 모든 대적을 몰수이 내어 쫓아 주시며, 아름다운 아프가니스탄 땅에 들어가서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움과 테러의 문이 닫히고, 하늘의 생명과 기쁨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여 주옵소서. 아프간의 무너진 땅의 기초를 일으켜 주셔서 사망을 당한 땅을 살게 하여 거룩한 예배와 생명이 부어지는 복된 땅이 되게 하여 주소서.
6. 소명과 축복의 나라, 한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모든 열방을 위하여 10만 선교사가 일어나 섬기게 하소서. 그리고 100만 성도가 일어나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진정한 제자들이 되게 하사한국 교회의 부르심이 열국의 아비요, 복의 근원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시기와 욕심을 버리게 하여 주셔서 가난한 자와 고통 당하는 자들의 목자가 되게 하사, 천국에서 영원토록 모든 민족의 칭찬과 감사를 듣는진정한 복된 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의 상을 얻기 위하여 걸어야 할 협착하고 좁은 길을 영광스럽게 걸어가는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