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의 동생들의 문제를 위하여 기도부탁한 글에 타교인이
꼬리말을 올리시어서 중보기도만이 살길이라 합니다.
그간 나만을 위한 기도가 남을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보다
저 많은 욕심의 기도를한 나 박 천수 진심으로 회개 합니다.
이제 중보기도를 하겟습니다.
그리고 소녀 가장이 나의 형편을 이해한다고 글을 올리셨군요
나는 부끄럽기만 합니다. 소녀 가장에 비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
사랑합니다 중보기도를 통하여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들의 모든 문제들을 시원스럽게 해결하여 주실줄을 믿고 기도 합니다. 아멘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시여....
당신들을 이 시대의 아둘람굴에 모인 자들이라 김 양재 목사님이
말씀하시더군요 10억정도의 재산을 가진분이 일천오백여명의 우리들교회
성도들중에 10등안에 드는 부자라 말씀하시니 정말 우리들교회 좋은 교회입니다.
내가 근무하는 시골교회에서도 장로님이 부동산 투기를 해서 이미 20억이 넘은
재산이지만 교인 400명중에 200등정도 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대한 민국의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있는 강남구 대치동에
모인 우리들교인을 정말로 사랑하십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감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 보다 쉬우니라.....
이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타교인의 꾜리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나 보다는 남을 더 귀하게 여기고
말로만 사랑한다 하지 말고 행함으로 하자. 이 성경을 이행하면서
주안에서 중보기도 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도와 주세요
성령님이 오늘도 우리들을 위하여서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 하시네요.....
믿씁니다. 거룩하신 에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