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업을 할때 자금을 차입하면서 보증을 섰는데
원채무자가 상환을 하지 않아서 제 급여에 압류가 들어왔습니다.
원채무자가 현 상황에서 상환능력이 되지 않아, 제가 대신 갑아야 할 것 같습니다.
원채무자가 채권자를 만나겠다고는 하지만 당장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상환할 능력은 되지 않으니 분할해서라도 상환을 할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건으로 받아야 겠습니다.
그 사람을 만났을때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분활하여 상환할 수 있도록.
그 사람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