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안양 목장에 김연희 집사님
위암 말기로 투병중에 있습니다. 지금 장쪽에도 통증이
심하다고 하십니다.
투병생활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거리가 멀어 아픈 몸으로 교회 오시기가 힘드십니다.
구원에 확신이 없는 남편 집사님께서 아내를 긍휼히 여기어서 주일날 운전해서 함께 우리들 교회로 출석할 수 있도록
집사님께서 투병 중에도 남편과 두 딸들에게 애통함으로 구원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