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애일 양육을 함께하는 정금성집사의 부인 김갑례님이 사소한 오해로 오래전에 가출하여 이혼을 요구하는데, 처남도 합세하여 합당한 이혼사유도 없이 위자료만 요구합니다.
5월8일 법원에 출석(4차) 하는데 이를 알게된 아이들이 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종운이는 밥을 못먹고, 종혁이는 원형 탈모증이 생기고, 종빈이는 정서 불안으로 힘들어 합니다. 정집사는 처가식구들의 핍박에도 (이제는 장모님도 변심함.) 다 옳으신 하나님을 감사하며, 말씀이 깨달아 지는 은혜에 감사하며 처가집 식구들이 밉지가 않다고 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데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하니 두렵다고 합니다.
약간 변화의 기미가 있는것 같은 부인 김갑례님이 돌아와 우리들교회에서 가족찬양과 승리의 간증을 하는것이 소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정금성집사 가정이 속히 회복되여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