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채플 253-4 직장휘문 신기정목자 목장보고서
▒ 일 시 : 7 월 5 일 1시30분
▒ 장 소 : 카페로주
▒ 참 석 : 2명
▒ 기 도 : 부모자님
▒ 말 씀 : 열왕기하 23:4~14
▒ 설교 : < '우상을 가루로' > 김양재 목사님
1.꺼내 불사릅니다.
2.더럽게 합니다.
3.빻아 내립니다.
▒ 목장풍경
오늘은 목자모임으로 목자님이 안계셔서 부목자와 L집사님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석못한 집사님들이 안계셔 너무 아쉬웠습니다. 쌀국수를 먹고 카페로주에 앉아 오븟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모두나오는 은혜가 우리목장에 덮어지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적용질문
[적용질문1]
1.꺼내 불사릅니다.
-너무 가지고 싶어 달아오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꺼내 오픈하지 못하는 내 안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할 수 있습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길 간구하겠습니까?
-구원의 역할은 좋은 역할 나쁜 역할이 없습니다. 지금 무슨 역할입니까?
[적용질문2]
2.더럽게 합니다.
-나에게 이것만은 건드리면 안 된다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체면과 성공의 제단에 자녀를 제물로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삶의 어느 자리가 내 산당입니까? 어떻게 더럽혀 멀리하겠습니까?
[적용질문3]
3.빻아 내립니다.
-부모로부터 물려 받아 차마 못 건드리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원래 우리 집안이 이래 하며 정당화하는 뿌리는 무엇입니까?
-부수고 있는 상한 사람은 누구이고 지키고 있는 오래된 우상은 무엇이에요?
-내 힘으로 안된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무릎 꿇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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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집사님
목자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나 집사님
다 집사님
전남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엊그제 연락이 왔어요..
무슨일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전엔 가정회복만 위해 만나고 재결합까지도 하려 했지만 하나도 변하지 않은 남편을 보고 아직 때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상황을 열어주신 만큼 가고 멈추라면 멈추려 해요.
부목자님 : 왜 이시점에서 전남편이 연락이 왔을까요?
아들이 열 살이 되었는데 혹시 양육비?나 키우라고 한다? 이런 이야기 나오면 어쩌실 건가요?
집사님 : 양육비도 줄 의사 있구요. 만약에 키워달라면 내 자식인데 키워야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면의 질서가 하나도 없을때에는 그저 남편이 두렵고 시댁이 무섭고 네네네만 하다 매맞고 갈비뼈 부러지고 생명의 위협을 느껴 나와 남편의 의사라기 보다 시댁과 우리친정 부모님들의 의사로 급작스럽게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나도 서로에게 약간의 여지가 남아있었던거 같아요. 그럼에도 나는 해석을 잘 못해 그저 남편이 교회에만 나오면 된다는 식의
해석으로 가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아직 때가 아닌 막음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사이 저의 마음도 많이 정돈되고 좀 떨어져 보게 되는 힘이 길러진거 같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상황을 열러 주시는 데로 하기로 했어요. 1년전에 한번 만났을 때도 남편은 전혀 변하지 않았더라고요. 그당시 그냥 끌려가듯 갔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당시 시누이의 거짓말 서운함 등등이 나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한 것 같아 지금은 있어야만 될 일이였고 고맙기 까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그 사건과 시댁 시누이의 그런 행동이 아니였다면 구원을 위한 우리들교회 입성은 못했을거 같아요. 감사하죠.
남편이 연락이 오는데로 잘 대처해 보겠습니다
부목자님 : 같이 가주고 싶네요. 전에 목자님도 같이 가신다 했어요. 아뭏튼 집사님이 내면의 질서가 세워지고 점점 해석력이 깊어지니 안심이 됩니다. 그럼에도 우린 기도로 돕고 언제든 같이갈 수 있으니 연락주길 바랍니다.
라 집사님
마 집사님
바 집사님
▒ 기도제목
가 집사님 기도제목
1. 내 힘으로 안된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무릎 꿇는 저와 목장식
구들이 되기를
2. 아빠 고통을 감해주시고 천국소망 하시기를. 엄마 성령충만하기를 신서준 마음 잘 살피고 큐티할 마음주시길
조카 박정욱 박현정 박정민 신교제
신결혼. 박현경 태국 아웃리치에
성령의 기름부으심 있기를
3.최현 전채은 박하임 큐티하고 청소년큐페에 말씀 들리고
은혜받기를 장기결석자 이다연 임현정 고등부에 나올수 있기를
나 집사님 기도제목
1.남편건강. 나와 관계회복 정신과치료받기
저의 생업 부목자사명 . 카드빚 위해
부업으로 카드모집 알바위해 보험시험 공부를 하고 있어요
2. 아들 부부 하나님 깊이 만나고. 며느리 취업의 은혜주시길
3.큰딸 신교제 신결혼 새사업 아이템과 사업의문 건강한 생활습관과 부목자사명 감당
4.막내딸 한달간 더 집에머무르기로 했습니다. 미술치료 와 드럼, 암기공부 과정에 회복되고 변비의 문제가 풀어지길 음악전공을 하고싶다고 해요
길을 열어주시라 기도해주세요
5.이사한 곳에서 말씀과 큐티 예배와 기도로 가정천국을 만들 수 있기를
다 집사님 기도제목
1. 믿음의 자리에 단단히 세워주시길
2. 말씀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지혜가 견고해지기를
라 집사님 기도제목
1.내 안에 욕심과 죄를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길
2. 전남편과 아들을 영육으로 지켜주시길, 하나님의 뜻이면 상황이 열리기를, 주님의 때가 아니면 막힌 상황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3. 직장과 진로 인도해주시고 건강과 체력주시길
4. 엄마 틀니, 임플란트 치료 잘 받으시고 회복시켜주시길. 부모님, 가족들 건강과
구원을 위해
마 집사님 기도제목
1. 하나님의 택한자로써 말씀과 큐티 붙잡고 갈수 있기를
2. 남편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주시고 지방에서 주님 만날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3. 딸의 학업과 친구관계 주님이 이끌어 주시고, 대입(일본유학)과정도 주님이 주관하여
인도해 주시길
4. 6월 매출목표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아이디어 주시고 사업부장으로써 팀원들에게 긍정의 힘으로 리더의 역활 잘 할수 있기를
5. 시어머님,친정어머니 건강 악화상황입니다,두분다 약 잘 챙겨드시고 운동할수 있는 힘 주시고 무엇보다 구원을 목적으로 기도드립니다.
바 집사님 기도제목
1. 언니의 이식전에 구원의 사건이 먼저 일어나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언니의 이식이 결정되기를, 언니의 시작으로 언니네 가족이 구원의 열매을 맺도록
2. 원무팀, 간호팀 갑자기 퇴사직원으로 인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함께 해나갈 사람들을 보내주시기를, 이번 기회로 새로 시스템을 정비할 수 기회가 되기를 (사람을 정죄하지 않고 분별할 수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3. 새집에 와서 정리가 안되어 주의산만한 상황이지만 차근차근 안정되고 정리해 나가기를 , 새집에서 금주와 더 깊은 기도로 영이 깨어있고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