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남 집사입니다..제동생(김관식:우리들교회 세례교인)이 한 달전 부터 소화가 안 되어 작은 병원을 다니다가 갑자기 복수가 차 아산병원에 입원하여 여러 검사를 받았음에도..복막암의 원인을 알지 못하여 어제부터는 전혀 음식이 안 받아 수액으로 지탱을 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어 병명이 속히 나와 치료가 되고 온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