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 문향아 목장유미향집사입니다. 아들 (정수왕-고3)이 두번의 폭행사건이 있었는데첫번째 사건은 한 친구를 집단폭행하는 사건에서 목조르는 친구를 말리려다 피해자 아이의 다리를 치는 행동이 특수폭행하였다고 인정이 되어 검찰에 사건이 넘어갔습니다. 또한 CCTV를 가리는 일도하였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술취한 아저씨와 시비가 붙어서 먼저 폭행한 사건으로 경찰서 진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길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