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87-1 문향아 목장유미향집사입니다. 아들 (정수왕-고3)이 두번의 폭행사건이 있었는데첫번째 사건은 한 친구를 집단폭행하는 사건에서 목조르는 친구를 말리려다 피해자 아이의 다리를 치는 행동이 특수폭행하였다고 인정이 되어 검찰에 사건이 넘어갔습니다. 또한 CCTV를 가리는 일도하였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술취한 아저씨와 시비가 붙어서 먼저 폭행한 사건으로 경찰서 진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길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