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있는 표미영 집사(44-3) 입니다.
아들(21살, 서민재)이 희귀질환으로 치아가 2개 밖에 없는데, 작년 한국서 받은 잇몸수술 실패로 치아 1개를 잃었고, 현재 식사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7월14일 오전8시(한국시간 밤 9시) 작년 부부목장 부권찰님께 소개받은 토론토대병원에서 상악동거상과 잇몸이식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수술을 통해 튼튼한 잇몸뼈(특히 양쪽 어금니)를 만들어주셔서 6개월 뒤 10개의 임플란트 식립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힘든 수술 받는 아이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시간 통해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감해주시길, 이번엔 수술 후 염증 없이 잘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치료비(약 1억5천 만원)도 많이 드는데 필요한 재정도 채워주시고, 남편도 하반기 THINK 양육 통해 꼭 주님 만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