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집사님 장인어른이 지난주 간농양으로 인한 패혈증, 저혈압으로 입원하여 7/6 (월) 10:30 수술예정입니다.
1. 수술하는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지켜주셔서 살려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2. 교회를 떠난지 오래되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3. 박찬혁 집사님 아내(김은지)가 현재 임신 중인데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고 태중의 아이도 지켜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