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집사님 친정아버님이 작년 6월에 쓰러지셔서 요양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시는데 이번에 의식을 잃어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심장 제세동기를 아산병원으로 전원 하여 점검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추적하심으로
공동체를 떠나 있는 남편분 앤디집사님이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시고 목장에 속해서 가시길
친정 가족분들이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으로 아버님의 고통을 감해주시고 회복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