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승민이가 작년가을에 온라인도박에 빠져 당근사기로 경찰조사를 받고있던중 알바중에
몇번 연락불응으로 되어 괘씸죄로
오늘 경찰서에 구속돼었습니다..
성남지검에서 영장실질심사에서 갚을돈이 170만원이고 일하며 갚겠다는 안일하게 생각하며 소명했는데..
끝까지 추적하시는 주님께서 일하심이 인정이 되면서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앞으로 구속적부심 심사때 너그러이 대해주시길 ,감해주시고 이제는 승민이가 인간적생각내려놓고 죄를 직면하고 회개하며 공동체 꼭 붙어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