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성도와 남편 이병락님이 6월에 함께 기적처럼 세례를 받으셨어요~
작년 말경에 이병락남편분이 장폐색증으로 4개월간 사투를 보내시고
아직 회복중이신데,7/6 입원. 6시간의 탈장 수술을 앞두고 계십니다 고령의 연세이고 수술 부위가 커서 불안한 마음이신데 평안으로 주님 의지하게하시고 집도의들의 손길을 주장하사 수술이 잘되고 치료 회복되셔서 예배 잘 다니실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