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진녀집사님 여동생 윤영성도가 몇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갈곳도 없는데 여동생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꼭 찾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렸을때 들었던 말씀과 찬양들이 생각나 예배가 회복되어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함께 하는 공동체에 잘 묶여갈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