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녀집사님 여동생 윤영성도가 몇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갈곳도 없는데 여동생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꼭 찾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렸을때 들었던 말씀과 찬양들이 생각나 예배가 회복되어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함께 하는 공동체에 잘 묶여갈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