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아들이 신체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중반에 무단 결석일수가 너무 많아 자동 자퇴 처리가 되었고 군입대 문제에 대해 자기 일이 아닌 것처럼 안 가겠다고만 합니다. 김성화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7월 6일 신체검사에 응하고 이후 군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