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1 목장(이성경B 목자) 현영란 부목자입니다.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님(배쌍순,87세)이 방광염, 신우신염으로 광범위 항생제들로 치료받는 중에 열이 나고 염증수치도 올라가 오늘 최고 등급의 항생제로 바꾸었습니다. 부작용 없이 이 항생제에 잘 반응하여 염증이 가라앉고 이 약에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치료과정 잘 감당하시고 치매로 인지가 많이 약해졌는데 복음을 기억하고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붙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편이 몇 달 전 다시 타교회로 갔는데 들었던 구속사의 말씀을 기억하고 인간적 방법이 아닌 말씀 안에서 황폐한 가정의 문제들을 해석하고 해답을 얻어 가족 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