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 판교직장 이정래 집사님 남편 이진만님이 모레 목요일 4시에 식도암 4기 수술을 받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암이 온전히 제거될 수 있도록.. 두려운 수술을 앞두고 우리 남편분 이진만님이 주님께만 의지하여 평안하고 담대하게 수술 받으시도록..앞으로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만 붙잡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옆에서 남편을 때로는 힘들어 하시면서도 극진히 섬기시는 우리 이정래 집사님께도 모든 걸 주님께 맡기고 평안히 남편분 수술을 맞이하시기를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