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엄마(음정순)가 위암4기로 2년여간 항암치료중이십니다
저번주에 항암치료로 내원시 치료전 검사에서 급성콩팥손상이 있다며 항암 안하시고 콩팥치료를 위해 입원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위 전체절제수술을 말하는데
암이 다 제거가 되는 수술도 아니고
연로하시고 기력이 없으신 엄마가 견디실지도 걱정이고 또 콩팥손상이신데 수술하시면 투여되는 항생제등의 약물로 투석을 바로 하게 되실까도 걱정입니다
형제들간 이견이 분분합니다
(수술하자 vs 아니다)
순적히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엄마는 타교회 권사님이시고
형제들도 크리스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