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평생 유일한 친구(조명희,62세, 불교신자) 가 '원인 불명 소포성 림프종암4기'란 진단을 받고 항암 중입니다. 그런데 그의 남편도 작년에 췌장암 3기 진단 받고 항암 중 이라고 합니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