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토요일 새벽 고1 아들의 친구가 학폭의 억울함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ㅜㅜ 외아들 독자라서 부모님의 슬픔이 극심하고, 착하고 밝았던 아이라 많은 친구들이 슬퍼하는데
예수님 믿지 않은 아이라 마음이 더 아픕니다.
-책임추궁이나 죄책감으로 안 좋은 일 발생치 않길, 자살의 영을 주님이 깨트려 주시길
-부모님과 친구들의 맘 위로해주시고, 복음이 전해져 생명되시는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