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살면서 몸에 나쁜 음식만 먹었습니다.달콤하고 맵고 밥 대신 믹스커피로 대신한 적도 많습니다.주님을 만나도 식습관을 바꾸지 못했어요.지금 장염으로 입원을 했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게 그동안 내 몸에 나쁜것만 넣은 결론 맞습니다.그럼에도 제가 가장으로 살아가는데 낫도록 안수해 주세요.
설사가 멈추고 일상이 회복되게 도와주옵소서.
용석이는 비행기 타고 베트남으로 떠났어요.악의 익숙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