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조현정 자매를 인도하여 잠시 목장까지 다녔고,
제가 지방서 거주하다 상경하여 7년 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정씨는 정신병원에 조현병으로 2년째 입원 중이고,
어머니(유신희)는 사고로 7년째 집에 누워 계시고,
남동생(조항원)은 직장 다니다 이유 없이 집에 누워 있고,
80세 아버지(조귀상)가 간병인과 함께 집안일을 돌보고 계십니다.
평생 불교를 믿었던 분들이십니다
방문하여 기도해드리고 권면을 하니 이제 믿어서 뭐 하겠냐고 날마다 막걸리로 살고 계시는데
조귀상 아버지가 이번 전도축제에 나오셔서 등록하고 온 가족이 구원되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