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아 집사님 어머니께서 요관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앞으로의 치료 과정 가운데 어머니 너무 힘들지 않으시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감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 사건이 원아 집사님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