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박동승)이 아픈 저를 예배에 데려다 준지 3년이 되었습니다. 저를 통해 천국을 보았다고 합니다.저의 회개와 입술에 지혜를 주셔서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부부목장으로 인도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