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심징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에 있는데
오늘 재수술 해야한다는 연락에 마음이 녹습니다.
거절의 응답에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담아주실줄 믿습니다. 내적 성전을 세우라고 백일지난 루미가 십자가에 달려있습니다. 동생부부를 만져주셔서 공동체로 올라오는 성령의 역사하심을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