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3년 넘게 집에서 있으면서 정신증을 보이던 딸아이가 공동체의 기도 덕분에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지 6주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전화로 자신을 빼달라고 괴롭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희집이 이사를 하게 되어 자신이 자기짐을 싸고 싶다고 외출을 시켜 달라고 합니다.
아직 의사와 상담전인데, 외출이 되도 외출이 안되도 두렵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과정에 함께 해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저희 부부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잘 견디고, 아이가 상처를 토해낼 때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기억하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아이가 약 잘 먹고 건강해지고 예수님을 예배하게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