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19-4 주일부부 목장 선희중 장로님께서 높지 않는 사다리에 오르시다가 하체에 힘이 없어 털썩 주저앉으셨는데 척추에 손상을 입어 거동을 못하실 정도로 힘든 상태에 계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통증도 완화되게 하시고 효과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치료의 전과정도 주관하여 주셔서 손상된 척추가 회복되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은총을 베풀어 주시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