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수D 집사님 막내아들 재동(12세)이는 7세 때 뇌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하고 작년 치료완결까지 50번이 넘는 독한 항암치료를 받아서 양쪽 시력도 잃고 건강했던 다른 장기들도 손상이 되어 때마다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암환자산정특례도 기간이 끝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모든 검사와 치료비를 온전히 부담 하고 있고 고등, 중등, 초등 세 자녀들 양육까지 해야 하니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4월에 보건소에서 지원해 주는 소아암의료비 지원을 접수하였고 5월 28일에 결과가 나오는데 의료비 지원을 받을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불신 남편분께서는 아들에 뇌종양 진단과 수술, 항암치료 과정까지 하나님을 찾았다가 시력을 잃는 사건으로 다시 돌아서 지금은 교회에 양집사님과 세아이들만 태워주고 예배는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남편분의 원망하는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