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연 집사님 딸 김진경(32세) 모르고 보이스피싱 사건에 연루되어 6월11일 재판이 있는데 선임한 변호사를 통해 주님 은혜로 무죄, 혹은 집행유예 중 가장 선한 결과로 인도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