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국어교육과 신헌재 명예교수님께서 4/21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 다니시고 제자들을 위해 매일 큐티를 정성스럽게 하여 보내주신 믿음과 학문의 본을 보여주신 훌륭한 스승님이십니다. 강의에서 하나님을 만나신 간증도 해주시고 제자들의 구원 위해 날마다 기도하시고 예수님의 모습을 보이신 주님의 신실한 제자로 사셨습니다. 부디 빨리 회복되시고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지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
댜학교 친구(정민지)의 큰딸 염해윤이 마름 강박증으로 음식을 거의 안 먹고 사춘기와 교우관계로 자해를 하여 현재 중학교 3학년 자퇴하고 입원해있습니다. 해윤이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새 생명을 얻고 참 기쁨과 퍙안이 가득한 주님의 자녀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명 감당케 하옵소서. 그리고 해윤이를 통해 정민지네 가족 모두 구원받는 기쁨의 역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아멘.
아빠 서엽열이 다건강힐링센터에 가셨는데 예수님 깊이 만나고 회개하여 이 땅에서도 참 기쁨을 누리며 천국을 살게 하옵시고 온 몸의 암이 사멸되고 더 이상 암 전이 없이 이전보다 더욱 건강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