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월집사님 당뇨 걸리신지18년 되었는데,
얼마 전 일하시다가 장화 속으로 가시가 들어가발에서 가시를 빼내었는데,
며칠이 지난 후 발이 쑤시기 시작해
병원에서 고름을 빼내었는데도 자꾸 고름이 차올라
큰 병원으로 수술을 받으러 가셨습니다.
고름이 완전히 제거되어 다시는 고름이 안 차오르기를
주님께서 평강으로 수술 전 과정을 주관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