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영a 집사님 아들 강현 청년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창시절에도 친구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강현이가 올해 대학생이 되었는데 적응하는 과정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밥을 먹게되니 하루 한끼만 먹어 몸이 야위고 스트레스로 원형 탈모도 생겼습니다.
광야에 홀로 있는것 같은 이 외로움 안에서 주님을 만나길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청년부 목장에 등록하여 여호와의 길로 발을 옮기는 때로 삼아 주시길..
편히 함께 밥을 먹고 나눌 수 있는 친구 붙여 주시길...
이 사건이 문주영 집사님께 내가 약하여서의 고백이 되어 주일 예배가 회복되고 익숙함의 반대의 길로 나아가는 사건되로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