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2 판교 동탄목장
이은주P목자님
아들 김민재군(청년부)이 도박으로 이미 몇 천의 빚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도박으로 빚을 갚겠다고 사채까지 써서 도박을 하려고 합니다.
1. 이은주목자님이 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보며 정죄보다 애통함으로 반응했던 것처럼, 도박 중독에 빠진 아들을 향해서도 미움과 분노보다 눈물과 사랑으로 중보하게 하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2. 죄와 중독 앞에 쓰러진 민재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더 깊은 절망과 파멸로 내려가지 않도록, 도박과 거짓과 중독의 권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지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