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아들 박태웅이 소아 당뇨로 입원했습니다.
골고루 반찬을 먹어야만 당 수치가 조절된다고 하는데
편식이 심하다 보니 김에 밥만 먹으려고 합니다.
거기다 지금 학교 폭력 가해자로 가정 학습한 지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들이 가해자 입장에 있지만
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속히 회복되어 일상 생활할 수 있기를...
주신 시간 동안 인격적으로 주님 꼭 만나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