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경제도 바닥인데 지금 살고 있는 시골집에서 년세를 올려 이사를 해야 합니다. 거제도 언니가 아파트를 사서 빌려준다고 하는데 거제도로 내려가는 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님께 서원하고 약속한 문화사역도 있어서 , 사실 한 마음엔 아파트보다 허름해도 작업실과 겸하여 살 수 있는, 판교채플 가까운 경기도 광주쪽에 시골 집을 원하는데, 이게 또 욕심인지 간절히 주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말씀이 들리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