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성수와 신 결혼을 위하여 기도했지만 둘째아들이
불신 결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도 제목도 바뀌었습니다.
이제
둘째가 한달 후 불신앙 불신결혼을 하지만
이들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이들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기까지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할 힘도 주소서.
아들의 결혼 준비부터 역사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준비과정에 주께서 함께하여 주소서.
아들의 결혼식 날에는 외도로 딴 살림을 살고 있는 남편도 참석은 한다고 합니다.
믿음이 좋다고 여기고 만난 교회 형제였고
목사님의 주례로 하나님 앞에서 언약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남편 자식들 모두가 믿음에서 멀어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둘째의 결혼식이 가족이 주께로 향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저 또한 감정적으로 남편을 대하지 않도록 주께서 저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소서.
첫째 네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도 전해 주었습니다. 첫째네 둘째는 부모의 믿음으로 유아세례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편의 외도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길을 통과하고 나의 삶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 살아가는 남편과 자식들을 볼 때 또다시 끝이 보이지 않는 길 같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어서 공동체의 기도의 힘을 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