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로부터 연락받았는데 병원에서 아버지(2019년에 췌장암 진단) 항암치료를 중단하자고 했답니다. 암이 뼈로 전이되었고 3개월 정도 남았으며 아버지께는 의료진이 내일이나 모레쯤 말씀드리고 퇴원할 예정입니다.아직도 완고하신 아버지께 예수그리스도가 들어가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80평생 예수를 모르고 자기 힘으로 살았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마음과 영접하여 천국 소망을 가질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무시받지 않으려고 내가 너보다 낫다 하며 약자를 짓누르고 오직 세상가치관으로 살아온 저와 저의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고 아버지를 구원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