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가성장폐색으로 3개월여 입원하고 수술을 미루고 가퇴원을하고 댁에 며칠 계시다가,
너무 약하고 아픈 건강상태와 소망이 안보이는 가족들의 모습에 힘드셨는지
목을 메다셨다 다행히 줄이 끊어져 추락하셔서 응급실통해 입원해 계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손' 큐티말씀에 목숨은 지켜주셨지만, 살 소망이 없으신 아빠에게 구원의 은혜가 임하여 천국소망을 가지는 시간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다친경추로 인한 목아래 마비가 오지않기를,
회복하시고 대장수술이 가능한 몸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