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2 목장 보고서(홍희승목자님)4.17
인도: 홍희승 목자님
모임일시; 4월17일 금요일7시00분
참석인원; 8명
기도:이은주 부목자
섬김:이은주 부목자님(아주 내과)
말씀:왕하:20:1~6
**설교제목:네 눈물을 보았노라
<적용 질문>
1.1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색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입니까?
1.2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1.3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1.4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2.1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입니까?
2.2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3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2.4 해결 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3.1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습니까?
3.2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입니까?
3.3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3.4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가집사님-
내가 해결하려 해도 답이 없고 죽을 것 같았던 내 삶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 삶의 결론이구나 라고 알았다. 8년간 말씀으로 무장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잠깐 돌아왔을 때 교회를 떠난 적이 있다. 술 마시고 애들과 명품관 다니고 1년 넘게 돌아갔다. 3번의 낙태를 한 연쇄 살인마이다. 이제는 어떤 상황에도 안 떠난다.
나집사님-
혼전 임신으로 첫째 낳고 연년생으로 들째를 낳고 연년생 셋째를 고민도 없이 낙태했다. 우리들교회 오기전에는 찔리지도 않았고 합리화했다. 남편의 바람 사건에 이혼 하지 않은 것, 그 괴로움과 치욕 속에서 살지 않고 내 죄가 깨달아져서 해결 받은 것이다. 애들도 목장이 대안이다.
다집사님-
사기 사건으로 교회에 다시 오게 되었다. 나는 눈치가 빠르고 확인해야 하고 의심이 많은 사람으로 사기를 당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됐는데 그 때로 다시 돌아가도 당할 것 같다. 듣고 싶은대로 들었던 것 같다. 언니들의 위로로 다시 설 수 있었고 우리들교회에서 그나마 회복된 줄 알았다. 예배의 자리로 고난을 통해서 왔지만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차원이 다른 느낌이 좋았다. 불신교제와 불신 결혼에 대한 목장 처방이 이해가 안 갔고 (50 나이에 순결...), 한 달간 결석한 저와 다른 목원을 빼고 방을 따로 만들고 미분류로 다른 목장으로 가라셔서 예배의 자리를 떠나는 상황이 됐다.
아빠가 선망이 오래 가시는데 자기 관리가 철저하신 분이 무너지시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어려웠고 치매로 연결 되실까봐 걱정이다.
라집사님-
친정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한다. 나의 신랑 의심의 벌과 엄마의 죄를 기도한다. 벌을 내가 받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마집사님-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내 옆에서 숨 쉬고 계신 하나님을. 경험한다. 40넘어서 경험이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엄마 천국 가게 되면 내 꿈에 나와서 천국이 있다고 꼭 말해주세요.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엄마가 그렇게 한다고 하셨다. 이기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높은 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다. 나는 이혼하고 싶지 않은데 남편을 사랑하는데 왜 이혼이 될까? 아직 내 죄를 보는 수준은 못 되고 단지 이런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붙들어야 된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바집사님-
남편과 아버님이 떠나셨을 때 힘들었다. 언니와는 사이가 좋았다. 남편에게 모질게 했던 말들로 미어졌다. 남편이 불쌍했다. 사업이 어려웠을 때 혼자서 창가에 남았던 모습, 아버님이 혼자서 소주를 사셔서 들고 걸어가시던 뒷 모습 잔상이 남아있다. 치열하게 사셨는데 인생이 참 애닮프다. 아버님은 치매 걸리시고 자유로와 지셨다.
지난 주에는 몸이 아프니까 진도를 빼야하는데 걸걸 거리며, 기도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돌아가신 분에게 애틋함 보다는 엄마와 동생에게 잘 해드리기.
사집사님-
두 번 낙태를 했다. 생명 과학이 전공이다. 일찍 성에 눈을 뜬 아이들이 성문제로 끝이난다. 5주 이상 낙태가 가능하다. 도덕성 문제로 힘들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죄라고 인식했다. 오빠가 수고하신다.
아집사님-
여러번의 낙태의 죄가 있고 죄의식이 없이 합리화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몇 년 동안 기도할 때마다 회개를 하게 됐다. 남편이 돌아온 적이 있다. 간절히 가정 회복을 위해서 기도했던 것은 잊어버리고 남편이 우상이 되어 가족여행으로 식구들과 주말에 자주 다녔다. 지금은 예배의 자리와 공동체가 내가 있을 자리이다
**기도제목**
가집사님-
1.사건 앞에서 해결이 아닌 말씀으로 해석 받아 살아나는 저와 목장 식구들이 되길.
2.남편의 구원을 위하여 통곡하는 제가 되길
3.딸과 태아의 건강 지켜주시고 임신성 당뇨 생기지 않게 보호해 주시기를.
4.아들이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기도합니다.
나집사님-
1.매일 큐티하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걱정과 불안을 주님께 내어드리도록
2.큰 아이 자취하는데 매일 말씀으로 영육이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길
3.딸들이 청년목장과 현장 예배 중수하기를
4.남편과 저의 부목자 사역 잘 감당하고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하도록 기도합니다.
다집사님-
1.아빠(안동찬)의 허리와 체력지켜 주시고 히스기아의 기도처럼 얼른 쾌차하시고 퇴원하실 수 있기를
2.병상세례가 아닌 춘천 중앙교회 직접 가셔서 세례받고 엄마도 함께 구원 받는 사건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라집사님-
1.우리가족 모두 하나님 영접할 수 있는 영광 주시옵소서.
2.아들의 여자 친구를 우리의 가족과 떨어지지 않게 하여주시고 미국 비자 인터뷰 열게하여 주시고 담대히 임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마집사님-
1,진행되는 모든 과정(소송)서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친정 엄마 췌장암으로 항암 치료중이신데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3.남편, 시댁, 친정 엄마 예수님 믿고 인도 되기를 기도합니다.
4. 두 딸들 영적으로 육적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집사님-
1.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수업과 활동이 주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 안에서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기도와 묵상과 적용의 신앙생할에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3.친정 식구들이 하나님의 영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귀한 교회 공동체에 인도되어 교제와 나눔의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사집사님-
1.두 딸을 데리고 5월 여행갑니다. 잘 준비해서 다녀오도록 도와주시옵소서.
2.1차 정기 시험 오류 없이 잘 치룰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같은 교무실 지인 친구들에게 전도할 수 있도록
아집사님-
1.아들 재연이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사위와 딸의 가정이 목장의 자리를 잘 지키고 말씀과 기도로 삼남매를 잘 양육하기를 기도합니다.
3.주신 새로운 직장에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건강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관우와 민기를 약물과 알콜에서 건져주시고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5.슬기 버디가 더 건강해져서 찬양과 예배를 기쁘게 드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