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희집사입니다.
암투병 중인 오빠(조용찬)가 머리로 대상포진이 와 눈. 코까지 퍼졌습니다.
뼈전이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 중이라 통증을 못 느껴 발견이 늦었는데
약 복용한 지 일주일 지난 지금은 통증이 심해졌는데 치료하여 주시길
오빠 부부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백내장 수술에 이어 대상포진까지 연이어 오는 질병 고난을 잘 해석 받고
암투병의 광야에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팔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기도의 빚을 지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