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1 진영경 집사님 건물 압류사건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예배가 회복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진영경 집사님이 건물을 올리면서 건축 업자와 정산금이 맞지 않아 소송이 들어왔는데,
소송 비용이 없어 항소를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쪽에서 주장하는 5억 8천으로 확정이 되어 압류가 들어왔습니다.
이 일이 예배를 떠난 남편이 주님께 나오고, 두 부부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어
가게도 은혜 가운데 정리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