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 외손녀(장리안)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지체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안이가 이제 5살이 되어 훌쩍 컷는데, 아직 보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아픔을 겪고 있으며,
하루 세 차례 경련발작약을 먹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자주 몸을 떠는 증상이 있어서 5월 9일 입원하여 뇌파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검사로 원인이 밝혀져서 치료받아 뇌파가 안정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