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오늘 두번이나 울며 기도 요청드립니다.
용석이가 베트남으로 돈벌러 간다고 연락이 왔 습니다.반대해도 간다고.그곳에서 버는 돈은 대부분 불법입니다.도박 해킹 보이스피싱인데 .제발 그 마음을 돌이켜주세요. 오늘 병원서 손가락 관절도 녹아서 없다는 말에 상심되고 지금 하는일도 안되고 절망뿐이라 베트남을 택하는거 같습니다.
아버지.제발 살려주세요.
이제 겨우 조직에서 나왔는데 다시 발 들이지 않게 아버지의 선하신 손으로 잡아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