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임 82세 시어머니 한달전 갑작스런 암말기 진단 받고 호스피스 병원에 들어온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오기전 병상세례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통증이 많이 심해서 몰핀을 지속적으로 맞고 계신데
그럼에도 고통중에 계신데 통증감해 주시고 편안하시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고
불신 시댁이지만 어머니의 장례가 천국 환송식이 될고 구원의 증인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