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집사님 친정 부모님 간병과 은퇴한 남편을 섬기며 일을 병행하느라 오랜 시간 무리해 대상포진까지 걸렸는데 친정 어머님이 장염과 여러 부위 통증으로 수시로 전화하셔서 잠도 못 자고 일하는 중간에 또 가봐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