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차단을 했는데도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 과 SNS 로 아이디를 바꿔가며 전화와 문자로
너도 죽고 나도 죽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보복과 스토킹이 두려워 학교도 가지 못하고, 외출도 못하고 ,잘 먹지도 못하고,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길,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서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길,
전 남자친구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후회되는 삶을 살지 않길
주님 만나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