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주버님이(57세) 침샘암에서 폐암으로 전이가 되어 10년 가까이 투병을 하고 오셨는데 담당의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였답니다. 아주버님은 지난주 설교를 듣고는 말씀이 임하여 날마다 말씀으로 기도하며 회개하고 계십니다.남은 시간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주님 은혜로 회복하고 평안으로 함께 하여 주시고
온가족 구원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